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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지침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캄보디아 현지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는 한국 경찰의 단속이 두려워 한국인 조직원을 모집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기사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한다면 합니다. 끝까지"라고 남겼다. 이 대통령은 캄보디아어로 같은 내용을 게시물에 싣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6일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한국인들을 건드리면 패가망신한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리라"고 주문한 바 있다.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는 이 대통령 지시로 구성된 범정부 컨트롤타워로 국가정보원과 검찰·경찰 등 10개 기관이 협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73명의 한국인 범죄 피의자를 한꺼번에 국내로 송환하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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