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청
평창군이 5월부터‘노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보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수대상 집하장은 노후에 따른 부식, 무너짐 및 출입문 고장 등으로 인해 마을주변경관을 훼손하거나 쓰레기 불법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는 집하장이다.
군은 공동집하장 보수를 통해 주변경관을 개선해 마을이미지를 제고하고 쓰레기 불법투기를 사전에 차단해 폐비닐 및 농약빈병 수거작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동집하장에 콘크리트 포장을 실시해 폐비닐 내 잔류농약 침투를 방지하고 폐비닐 수거 시 불편함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평창군은 군 자체예산 1억원을 확보했으며 각 읍면 공동집하장 26개소 보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슈타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