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청
영월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크게 경감하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만60세 이상 어르신에게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인지저하자에게 치매진단검사를 매주 수요일 실시하고 있다.
치매진단검사는 선별검사결과 인지저하자로 판정된자, 치매의심 증상이 뚜렸한 자에게 신경심리 검사, 치매임상평가 도구와 상담으로검사를 실시한다.
치매의 원인별 감별진단은 협력기관으로 지정된 영월의료원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비용은 전액 8만원상당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군의 만 60세이상 치매검진대상자는 15,381명으로 전인구의 39.3%이며 치매유병율은 10.8%로 1,110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미영보건소장은 ‘안심센터를 통해 년1회 검진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치매조기검진 안내, 인식개선 등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슈타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