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추진 우수사례’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4일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 10월 사회적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및 우수시책을 공모했으며 시·도별 자체 심사를 통해 2개소를 추천했다. 최종 25개소를 심사한 결과 3개 자치구가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동구는 ▲대한주택공사(LH) 협약을 통한 무상공간 제공 ▲‘충장22’ 사회적기업 위탁 운영 ▲동구청 및 푸른마을공동체센터 내 카페 임대 ▲창업지원센터에 사회적경제기업 3개소 입점 ▲방치된 사유공간을 사회적기업과 협업해 지역혁신 사업 연계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공간제공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사회적기업에 무상 공간 제공 등 기업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행정적인 뒷받침을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의미 있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 기업들이 성장하고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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