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정보통신과가 지난 10일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관한 ‘2020년 공공데이터 분석 공모전’에서 ‘항공방제를 위한 방제지도 시각화’란 주제로 공무원 빅데이터 분석 시각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데이터 기반 행정에 관심있는 일반 국민과 데이터 기반 행정 사례를 보유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개최됐다.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올라온 20개 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실시간 생중계로 발표했으며 심사위원 7명, 청중평가단 100명이 심사에 참여했다.
김포시(정보통신과)는 농업기술센터(기술지원과)와 업무 협업을 통해 항공방제에 빅데이터 분야를 접목했으며, 올해 항공방제 시 항공방제 면적을 산출해 활용하고 방제지도를 자동 채색된 지도로 실무에 활용한 사례를 발표했다.
김진석 김포시 정보통신과장은 “김포시가 빅데이터를 통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사회 속에서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시상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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