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과 관련없는 자본에 한진중공업 매각을 단호히 반대한다
부산광역시 영도구는 12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한진중공업 매각과 관련해 반드시 조선업이 유지발전 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그동안 한진중공업 매각을 위한 본 입찰을 앞두고 조선업과 관련 없는 사모펀드 등이 참여하고 있어, 이들이 인수를 할 경우 조선업을 정리하고 영도조선소 부지를 상업지 또는 주택지역으로 개발할 가능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영도구는 해양신사업과 조선업의 중심으로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의 11만 구민을 무시하는 일방적인 매각을 단호히 거부한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시에서 수립중인 2040 부산도시기본계획의 전용공업지역인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부지는 해양신산업 생태계 조성 거점공간으로써 활용돼야 하며, 다른 용도로 변경이 불가하다는 부산시의 분명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한편 대평동 일원의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과 청학동 노후공업지역 활성화 사업으로 해양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영도구는 부산과 영도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조선업이 유지‧발전되어야 하며 부동산 투자기업에 한진중공업 매각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는 12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한진중공업 매각과 관련해 반드시 조선업이 유지발전 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그동안 한진중공업 매각을 위한 본 입찰을 앞두고 조선업과 관련 없는 사모펀드 등이 참여하고 있어, 이들이 인수를 할 경우 조선업을 정리하고 영도조선소 부지를 상업지 또는 주택지역으로 개발할 가능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영도구는 해양신사업과 조선업의 중심으로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의 11만 구민을 무시하는 일방적인 매각을 단호히 거부한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시에서 수립중인 2040 부산도시기본계획의 전용공업지역인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부지는 해양신산업 생태계 조성 거점공간으로써 활용돼야 하며, 다른 용도로 변경이 불가하다는 부산시의 분명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한편 대평동 일원의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과 청학동 노후공업지역 활성화 사업으로 해양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영도구는 부산과 영도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조선업이 유지‧발전되어야 하며 부동산 투자기업에 한진중공업 매각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 영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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