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15일 대회의실에서 ‘선단도시계획도로(중로1-선단1 및 선단IC)확포장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박윤국 시장을 비롯해 선단동 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인사 말씀, 용역사의 착수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전체 사업비는 210억 원으로, 선단동 선단IC에서 선단초교까지 총연장 1.51km, 폭 20m의 4차로를 확·포장하는 공사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 단계이며,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이 완료되면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선단IC 상습 지·정체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설계 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수원특례시, 홍콩 기업 대상 수원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설명회… 7개 기업, 수원시에...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보령시, RISE 기반 지역산업 연계 외국인 전문인력 정착모델 구축
프레스뉴스 / 26.01.22

문화
부산시, 응급실 뺑뺑이 끊는다… '응급환자 유형과 중증도에 따른 맞춤형 대...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