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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안산시자살예방센터-경기내일스케어안산 상상대로, 안산시자살예방센터-(사)가치있는 누림. (사진= 안산시) |
자살예방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립·은둔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자살 고위험 청년 발굴 ▲찾아가는 상담 및 사례관리 ▲가족의 소진 예방 ▲고립·은둔 청년 인식개선 강연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종하 자살예방센터장은 “고립·은둔 청년 중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은 주변인, 관련 기관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 삶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위기 사례관리 ▲생명지킴이 및 생명존중 교육▲자체 캐릭터 ‘살구(살리고 구하고)’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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