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2일(현지시간) 헤즈볼라 소탕 명분으로 감행된 이스라엘의 무차별 공격으로 레바논 내 수천명의 민간인 사상자와 120만 명 이상의 피난민이 발생한 가운데 요르단과 유럽연합을 포함한 10개국 인도주의 구호트럭들이 식량과 텐트 등을 싣고 요르단에서 레바논으로 향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의료
에이스병원, RSA 총동문회와 자매결연 체결… “회원 건강 증진 및 의료 협력 강...
류현주 / 26.06.19

광주/전남
시민과 함께 목포대전환… ‘목포행 아이디어 열차’ 출발
강래성 / 26.06.19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통학버스는 학생 안전 직결… 촘촘하게 예산 지원해야 ”...
강보선 / 26.06.19

경기남부
추미애 경기준비위, 청년경기TF 본격 가동 “청년 당사자·막내 공무원이 직접 정책...
강보선 / 26.06.19

사회
‘무주형 기본소득’에서 정부 시범사업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
프레스뉴스 / 26.06.19

문화
국민권익위원회, 금융재산 상속, 여러 은행 방문 없이 한 번에!
프레스뉴스 / 26.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