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2일(현지시간) 헤즈볼라 소탕 명분으로 감행된 이스라엘의 무차별 공격으로 레바논 내 수천명의 민간인 사상자와 120만 명 이상의 피난민이 발생한 가운데 요르단과 유럽연합을 포함한 10개국 인도주의 구호트럭들이 식량과 텐트 등을 싣고 요르단에서 레바논으로 향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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