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6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라가단 궁전 인근에 위치한 요르단 국기는 가로60m 세로30m로 현재 세계에서 4번째로 크며 국민통합과 애국심 고취의 상징으로 암만시내 어느 곳에서나 쉽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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