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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현지시간) 미-요르단 양국이 재정지원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요르단 외무부 제공) |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 16일(현지시간) 미국은 요르단과 2023년부터 2029년까지 향후 7년 동안 매년 14억5천만 달러, 총 100억 달러가 넘는 재정지원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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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에서 미-요르단 양국 대표들이 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요르단 외무부 제공) |
워싱턴 미 국무부에서 가진 서명식 후 앤서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아이만 사파디 요르단 외무장관은 공동성명서에서 "이번에 체결된 양해각서는 요르단의 안정을 지원하는 미국의 약속을 나타내며, 양국 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요르단은 "미국의 지원은 요르단의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요르단에 들어와 있는 수백만 명 난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미국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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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현지시간) 요르단 아이만 사파디 외무장관(왼쪽)과 앤서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요르단 외무부 제공) |
중동아랍에서 대표적인 친 서방, 친미 국가로 꼽히는 요르단은 시리아, 이라크,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우디아라비아와 국경을 맞댄 지정학적 핵심 국가로 미국은 요르단을 전략적 거점국가로 활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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