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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면 개평한옥마을(사진=함양군) |
개평한옥마을 중심에 자리 잡은 ‘개평리 324-2번지’ 일원의 뒤로는 소나무 군락지가 있어 평소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지나다니는 곳이지만, 땅이 척박하여 농사 짓기에 적합하지 않아 풀이 무성한 채로 방치되어 있었다.
이에 지곡면에서는 주민들로부터 빈터를 꽃밭으로 바꾸자는 의견을 모았고, 올해 초 청보리밭 조성을 시작으로 지난 7월에 해바라기 씨앗을 심어 9월 초에 처음 얼굴을 드러낸 해바라기는 현재 만개하여 공터를 노란빛으로 가득 채우게 됐다.
만개한 해바라기꽃은 10월까지 개평마을을 가득 채울 예정이며, 무더위로 지쳤던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마음의 휴식과 행복을 전달하고 가을의 낭만을 더욱 깊이 느낄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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