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10-19 05: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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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월) 맑음

1.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를 공식화했습니다. 자진 사퇴 압박에 머물던 지도부가 국정감사에서 조 대법원장의 해명이 흔들리고 범여권의 탄핵 요구가 거세지자, 수위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은 맞불을 놓으면서도 민주당이 실제로 탄핵소추안을 발의할지 주시하고 있습니다.

조희대 탄핵하면 정부가 무너진다고 주장하는 국민의힘이야말로 무너지라고 탄핵에 동참하셔야지요~

2. 국민의힘 경기 용인시갑 조직위원장을 뽑는 투표에 절차상 오류가 드러났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결국 재투표 없이 '장동혁 팬클럽' 사무총장 출신의 ‘장동혁계’ 인사가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ARS 전화가 누락된 걸 문제 삼으며 '선거 부실'이 있었는지 전수 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내년 당대표 연임 노리고 측근으로 물갈이 중인데 부정선거쯤이야 무슨 문제가 되겠어? 북이나 쳐라~

3. 이른바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가 이번 주 금요일에 나옵니다. 1심은 오 시장이 여론조사 5건을 명 씨에게 의뢰하고 비용 2천100만 원을 대납하게 했다고 인정해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하고 추징금 2천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오는 수요일에는 박성재 항소심 선고도 있고 해서 내란 청산의 앞날이 여러모로 기대가 됩니다~

4. 서울시 한강버스 사업의 리베이트 의혹 녹취가 터져 나오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궁지에 몰린 가운데 서울시가 직접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도 핵심 관계자의 추가 증인 채택과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나서며 오 시장을 향한 압박에 가세했습니다.

서울시가 이미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했다지만, 감사원은 받은 사실이 없다네~ 귀신이 곡할 노릇이야~

5.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예산을 두고 ‘재정 빨대’라고 표현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으나, 사과의 진정성과 해명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방재정의 부담을 설명하려던 발언이 소방공무원의 헌신을 가볍게 여긴 것 아니냐는 비판으로 번지면서 추 지사의 책임론도 커지는 모습입니다.

이래서 정치인은 말 한마디도 중요하지만, 단어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걸 여태 모르나?

6. 중수청 출범 이후 정치인에 대한 고소 고발 사건이 쌓이고 있습니다. 서울중수청 반부패수사국에는 이재명 대통령, 한동훈 의원, 박선원 의원, 조희대 대법원장,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등 정치권 인사와 고위공직자 관련 고소·고발 사건이 잇따라 배당되면서 향후 수사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중수청이 출범하자마자 아주 바쁘게 생겼지만, 원래 정치인 수사는 2~3년 끄는 게 국룰 아닌가?

7. 공소청 출범 전 검찰이 이른바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숨진 이대준 씨 유족으로부터 고발당한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불기소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직 민주당 국회의원인 이인영 전 통일부 장관과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도 불기소로 결론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가 국민 목숨을 가지고 마치 정권 안정을 위해 조작을 했다고 주장한 인물들이 이제 심판 받아야~

8. 올해도 한국이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한 가운데, 이주한 청와대 과학기술연구비서관이 "머리가 안돼서 못 탄다"고 주장해 논란입니다. 이 비서관은 "호화롭게 살고 방탕하게 살면서도 머리 좋으면 타는 거고"라고 주장하면서 "무슨 노벨상이 바른생활 도덕상인 줄 아나"라고도 했습니다.

골프치고 비즈니스 타서 노벨상 못 탄다는 말에 반박이라는데… 노벨상이 도덕 기준은 아니니까~

9. 코스피가 한때 9000선을 넘었다가 5700선 아래로 떨어지면서 주식 투자 손실이 가계 소비 위축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유 자산 가치가 줄어들고 대출이자 부담까지 겹치면 외식·쇼핑·여행 등 일상적인 씀씀이부터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내수 회복세에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주식 전광판이 온통 민주당 색깔이라는 자조 섞인 말이 나오는 것도 그냥 웃자는 얘기가 아닌 듯~

10.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와 관세를 유예하자 러시아가 "역사적 순간"이라며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반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의 제재 공백, 침략자에 대한 압박 완화와 금전적 보상은 러시아가 계속 공격하도록 부추길 뿐"이라며 유럽 동맹국들의 대러 압박을 유지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젤렌스키가 미국이나 유럽을 동맹국이라고 생각하는 게 얼마나 바보 같은 생각인지 아직도 모르는 듯~

11. '가짜 변호사'로 논란이 된 재커라이어 신임 백악관 대변인이 취임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경질됐습니다. 재커라이어 대변인은 자신을 '변호사'라고 소개하고 중국으로 이주했을 때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으나 그동안 자격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으며, 취임 직후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력과 자격을 속이는 건 사기인데 대한민국에도 김건희라는 대표적인 인물이 있었다는 거 아니냐고~

12. 최근 온라인에서 대한민국 지역별 평균 지능지수 IQ를 제시한 광고가 노출되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각종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한 배너 광고 이미지가 노출한 전국 17개 시도의 IQ는 서울이 112로 가장 높고, 경기도 111, 울산 110 순이었고 제주와 대구가 103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아무 근거 없는 이 수치를 가지고 정치 성향과 IQ에 대한 폄하가 벌어지고 있다는데… 재밌네~

갤럽, 차기 총선 야당 다수 당선돼야 47% 여당 다수 34%.
장동혁 "국무회의 생중계, 계속해야 국민이 진짜 얼굴 봐".
고법원장 "대통령 재판, '종결' 아냐 헌법 84조로 '중단'".
진중권 “민주 한동훈 딸 의혹, 배고픈 개가 빈그릇 핥는 것”.
‘딸 특혜 임용 의혹 송치’ 유승민 “경찰, 없는 죄 덮어씌워”
모스 탄 "이재명 '소년원 의혹' 진실이라 믿어 나는 무죄".
국방부 “아덴만 해적 활동 급증” 청해부대 전력 강화 시사.
경북 산불 ‘27명 사망’했는데 실화자 2심도 솜방망이 처벌.
시청 불타고 백화점 털리고 프랑스, 수십 년만에 최악 폭동.

새벽은 새벽에 눈 뜬 자만이 볼 수 있다. 새벽이 오리라는 것을 알아도 눈을 뜨지 않으면 여전히 깊은 밤중일 뿐이다.
-김수덕-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채 아침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물론 잠에서 깨어나지 않아도 아침은 밝지만, 여전히 잠에서 헤매고 있는 사람의 하루는 절반밖에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루를 온전히 보내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부지런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온전히 우리 것으로 만듭시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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