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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의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기본협약체결(사진=함양군) |
이 사업은 그동안 함양읍에 편중된 임대주택을 지역 내 북부권으로 확대·공급하여 임대주택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별 역할 등 제반 사항을 규정하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안의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안의면 당본리 일원 약 5,000㎡ 면적에 60호 규모의 임대주택을 조성하는 것으로, 지난해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올 하반기 국토부 주택건설사업 승인을 거쳐 내년 사업착공에 들어가 2027년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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