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일(현지시간) 시리아 난민 청소년들을 위한 2025 호프 앤 드림스 스포트 페스티벌 주 개막식이 요르단 암만 스포츠시티 내 프린세스 수마야 홀에서 열린 가운데 조정원 세게태권도연맹(WT) 총재가 태권도 선수를 안아주고 있다.
세계태권도연맹(WT)과 태권도박애재단(THF)이 공동주최한 이 행사는 요르단 북부 시리아 접경에 위치한 아즈락캠프와 자타리캠프에서 4월 30일부터 시작되었고, 3일까지 태권도를 중심으로 농구, 배드민턴, 핸드볼, 베이스볼5 종목에 난민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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