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양군4-H 유강현 회장 경남4-H대상 청년4-H부문 ‘대상’ 수상(사진=함양군) |
경남4-H대상은 매년 한국4-H경상남도본부가 주관하고, 경남신문사,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후원하여 4-H활동이 우수한 인원을 선발하고 있다.
올해 선정인원은 분야별 대상 2명(청년4-H 1명, 학교4-H 1명), 본상 7명, 공로상 5명 등 총 14명이 선정됐다.
이번 시상에서 유강현 회장이 청년4-H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는 2020년 함양군에서 대상 수상자를 배출한 이후 4년 만에 다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유다빈(함양군4-H연합회 여부회장) 회원이 4-H 육성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4-H 단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함양군4-H연합회의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졌음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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