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여름 휴가철 대비 수상안전 사고 예방(사진=함양군) |
군은 지난 5월 물놀이 지역에 대해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 발굴 후 조치하고 낡은 시설과 장비는 교체 및 정비했으며, 6월부터는 물놀이 관리지역 등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현장 상황 관리 및 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 지난 11일에는 안의면사무소와 농월정에서 경상남도 사회재난과와 함께 여름철 수상 안전 관리를 위한 면담과 현장점검을 통해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함양군에서는 여름철 함양군 내 계곡과 하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은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현장점검을 지속 추진한다.
또한,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 및 구명조끼 착용 등에 대한 홍보를 지속해서 펼치고, 다슬기 채취 지역에서의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예찰도 강화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
[꿈의 오천피] '15만원'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돌파... ...
류현주 / 26.01.22

사회
수원특례시, 홍콩 기업 대상 수원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설명회… 7개 기업, 수원시에...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보령시, RISE 기반 지역산업 연계 외국인 전문인력 정착모델 구축
프레스뉴스 / 26.01.22

문화
부산시, 응급실 뺑뺑이 끊는다… '응급환자 유형과 중증도에 따른 맞춤형 대...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