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4일(현지시간)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이 요르단 외무부를 방문해 아이만 사파디 장관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영국-요르단 양국은 특히 가자지구 휴전협정 조항 이행과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공동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영국은 지난 9월, 팔레스타인을 주권 국가로 공식 인정하면서 두국가해법 실현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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