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함양군보건소 전경 |
이에 따라, 보건소는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 및 집단생활·집단급식 시설을 중심으로 감염 예방을 위한 위생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현재 함양군 지역 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신고 사례는 없으나,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될 수 있고 전파 속도가 빨라, 집단시설 내에서 한 번 발생하면 대규모 유행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지하수 사용 비율이 높아지면서 오염된 지하수를 통한 감염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굴 등 조개류를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할 때 감염될 가능성도 있어 식재료 관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 섭취, 감염자 접촉, 구토물·분변을 통한 간접 접촉으로 전파되며, 겨울철과 환절기에 발생이 증가하는 특성이 있다.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굴 등 어패류 충분히 가열 조리 △지하수 사용 시설의 수질관리 강화 △설사·구토 증상자 발생 시 즉시 업무 배제 및 신고 등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광주/전남
목포시, 도시의 내일을 준비한다…‘목포 큰그림 프로젝트’본격 가동
강래성 / 26.01.30

경제
정부, '1·29 대책' 주택공급 총동원… 천정부지 집값 잡을까
류현주 / 26.01.30

국회
담양군의회 ‘광주 인접 전남지역, 그린벨트 규제로 멈춰 있다’
프레스뉴스 / 26.01.30

국회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 중동 첫 공식 방문...도시외교 지평 확대
프레스뉴스 / 26.01.30

연예
TV CHOSUN '미스트롯4' 7주 연속 시청률 1위 올킬! 압도...
프레스뉴스 / 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