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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 제3회 청년의날 행사(사진=거창군) |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거창군에서는 2021년 ‘청년 여기 어때’를 시작으로 매년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거창한마당축제 기간에 운영된 청년존과 연계하여, 거창청년네트워크 주관으로 행사가 기획·진행됐다.
‘청년네트워크’는 게임존 부스를 운영해 페트병 색깔 맞추기, 양궁, 못 박기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청년존 내 모든 메뉴는 1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바비큐 300g 1만 원 등)으로 소비자들을 더욱 즐겁게 했다.
‘청년단체 낯가림’은 모루인형 키링,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청년뿐만 아니라 한마당축제를 찾은 청소년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었다.
청년들이 바라는 청년정책을 듣기 위해 운영한 ‘청년들의 생각을 들려줘(인생네컷)’ 부스에는 총 1,5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한편, 거창군에서는 청년정책 브랜드와 슬로건을 개발하고,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과 청년친화도시 릴레이 챌린지 등을 추진하며,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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