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2-06 06: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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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6일(금) 맑음

1.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유예 종료 시점을 5월 9일로 못 박은 가운데, 2주택 이상 보유자 사이에서도 해당 조치가 ‘잘한 조치’라는 응답이 과반 이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잘한 조치’라는 응답은 61%, 잘못한 조치라는 응답은 27%였습니다.

여기서 2주택자 이상이라는 사람도 53%가 양도세 유예 폐지에 찬성했답니다. 장동혁 씨 ^!!^

2. 민주당이 정부의 공공주도 공급 정책을 비판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이중잣대”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명박 정부 때 공공이 보급하는 ‘보금자리 주택’은 국민에게 안정감을 줬고, 한나라당 때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렸다는 것인지 이중 잣대”라고 지적했습니다.

한나라당 때는 그나마 보수 흉내라도 냈지만, 지금은 장동혁의 극우 정당이라 달라도 마이 달라~

3. 장동혁 대표가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겠다"고 밝혔지만, 정작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중앙선관위와 교육부의 선거교육 계획' 등에 "교실의 정치화가 우려스럽다"고 문제 삼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고민정 의원은 “선거연령을 낮추겠다는 거냐 말자는 거냐“고 캐물었습니다.

당장 우경화에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막 지른 모양인데 그런 편법이나 쓰니 그 모양 그 꼴인 거야~

4. 장동혁 대표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 사퇴와 재신임 요구를 한다면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하고 재신임을 받지 못한다면 대표직과 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그러한 요구하는 의원 등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무래도 전광훈의 태극기파와 통일교 신천지가 국힘을 장악했다는 자신감의 발로 아닐까 싶어~

5.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비준'을 촉구했던 국민의힘은 특위에서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하면서 더는 '비준' 주장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이번 대미 투자 특별위원장은 국민의힘 의원이 맡기로 했습니다.

일단, 국익 차원에서 여야가 합의를 했다니 다행입니다만, 위원장 자리에서 뭔짓을 할지 걱정이에요~

6. 김상욱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향해 “미국에 사대하고 권력에 굴종하는 모습"이라며 "대체 어느 나라 정당인지 모르겠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장 대표가 “트럼프가 공을 들이고 있는 알래스카와 그린란드 개발에 우리도 참여할 길을 열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너무 사대주의적’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도대체 남의 영토를 빼앗겠다는 주장에 동조하는 저 인간 머리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하다~

7. 최근 국민의힘에 입당한 고성국이 ‘조선일보’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조선일보’가 장동혁 체제의 국민의힘과 고성국의 주장 등에 대해 연일 비판하고 있는 데 대해 강력 반발하면서 조선일보 방우영 사장이 80년 전두환의 국보위에 언론계를 대표해서 위원으로 참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너희들은 뿌리가 같은 종족들이라는 것이고 그 뿌리를 잘라야 한다는 거~

8.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극우단체 대표 김병헌이 청와대 앞 집회를 열고 "위안부는 강제 동원이 아니"라며 망언을 이어갔습니다. 이 자리에는 ‘위안부는 일종의 매춘’이라고 한 류석춘과 일본의 수탈은 없었다는 이영훈 등의 뉴라이트계 인사들도 가세했습니다.

친일파 2세대 이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잡종들이 창궐한 이유가 이런 뉴라이트 때문이라니까~

9.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으로 기소된 민간업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검찰은 “대검찰청과의 숙의 끝에 항소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법무부 장관이 수사 지휘권을 행사하거나 별도의 지침을 내린 사실은 전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위례 신도시를 ‘윗어르신’이라고 왜곡 허위 주장하면서 그게 이재명이라고 우기더니… 사과부터 해라~

10. 김희수 진도군수가 인구 소멸 대응책 관련 언급을 하면서 외국인 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해 논란입니다. 김 군수는 ‘인구 소멸’ 관련 법제화를 제안하며 “베트남 쪽 처녀를 수입해서 농촌 총각 장가도 보내고, 특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사람도 없는데 산업만 살리면 뭐 하냐”고 주장했습니다.

표현의 문제라는 사람도 있는 모양인데, 이런 천박한 인식은 바로 자신의 철학 속에서 나오는 법~

11. 당·정·청이 13년 만에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 금지’ 규제를 없애는 내용의 입법을 추진하면서 유통 산업 환경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대형마트 업계는 “10년 넘게 업계를 짓눌렀던 족쇄가 풀리는 것”이라며 환영하면서 ‘쿠팡과 이제는 싸워볼 만하다’며 경쟁에 나설 준비를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새벽 배송에 대한 찬반 논쟁이 이전에 미국 기업 ‘쿠팡’과 경쟁할 수 있다니까 탈팡도 손쉬워질 듯~

이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안 하는 것이 이익".
한준호 "전 당원 조사는 당론 분열, 공개 토론은 좌표 찍혀".
장동혁, 당무위 하위 당협 ‘컷오프’ 권고에도 “교체는 없다“.
배현진 윤리위 제소에 김재원 “친한계 찍어 내기는 아냐“.
이준석 "전한길, 부정 선거 토론 빨리 하자 40명 데려와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명태균·김영선 1심에서 무죄 선고.
감사원 "류희림 '민원 사주' 정황 확인됐지만, 단정 어려워".
"박근혜 팔아 돈 벌더니 집 가압류?" 가세연의 비정한 애국.
'25억 원 체납' 김건희 모친 최은순 80억 부동산 공매 개시.
방중 앞둔 트럼프, 시진핑 통화 대만·에너지·이란 문제 논의.
"소풍 갔다 사고 나면 교사 책임" 현장 학습 안 가는 학교들.

전문가란 아주 좁은 범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오류를 경험한 사람이다.
-닐스 보어-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관통한 사람이라면 그게 누구이든 내란 전문가 그리고 민주주의 전문가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이 속에는 여전히 전문가를 자처하는 가짜들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입진보가 아니라 실천과 행동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주말 내내 춥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프레스뉴스통신:www.pressna.com
제보 메일:chinguk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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