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1-23 06:38: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026년 1월 23일(금) 맑음 1.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을 향해 합당을 제안한 가운데, 일부 최고위원들이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국 대표는 정 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해 “국민의 마음과 뜻이 가리키는 방향에 따라 논의하고 결정할 것이며 당대표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지방 선거를 앞두고 이번 합당 이슈가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가 관건인데, 당분간 시끄럽겠어요~

2. 장동혁 대표가 “진정한 단식은 오늘부터 시작"이라며 '쌍특검' 관철을 목표로 시작한 무기한 단식 농성을 중단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앞서 농성장을 찾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민들은 장 대표의 진정성을 인정할 것"이라며 "단식을 멈춰달라"고 당부했고, 장 대표도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단식을 멈출 명분을 찾는다더니 결국 어머니 같은 박근혜를 만나서 중단하셨구나… 그랬구나~

3. 국민의힘이 국회를 찾은 홍익표 신임 정무수석이 장동혁 대표의 단식장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데 대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제1야당의 대표는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데, 정무수석이 옆문으로 나갔다"며 "대화와 타협이 사라진 단면을 보여줬다“고 전했습니다.

장동혁이 이재명 대표 단식할 때 실실 쪼개가며 했던 논평부터 읽어보고 말해라 염치없는 것들아~

4. 보수·진보 정권을 가리지 않고 최고위직에 중용되며 정통 엘리트 관료의 표상, 관운의 끝판왕, 처세의 달인으로 불렸던 한덕수의 공직 인생이 ‘내란 부역자‘로 마치게 될 공산이 커졌습니다. 무색무취한 처세술로 이어오다 윤석열 정부에서 한 무모한 정치 베팅은 그를 내리막으로 이끌었다는 평가입니다.

1심 형이 확정되면 100세 인생에 102살까지 형을 살아야 하니 따지고 보면 멋진 인생 아닐까?

5.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1심 선고와 관련해 국민의힘 지도부에서는 “아쉬운 판결”이라며 “우리 당은 당당하다“고 밝혔습니다. 우재준 최고위원은 ”우리 당 누구도 내란으로 기소되지 않았고, 어느 누구도 체포되지 않았다”면서 12.3 내란과 관련해 “우리 당은 당당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내란중요임무종사‘라는 중대 범죄자를 대통령 만들겠다고 했던 놈들이 참 당당도 하다~ 안쓰러울뿐~

6. 법원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직전 열린 국무회의 참석자들의 서명을 최초로 건의한 게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징역 23년 형을 선고한 1심 판결문에는 12.3 내란 당시 박 전 장관의 행적이 세세하게 기재돼 있었습니다.

그동안 요리조리 빠져나가면서 마치 혐의를 벗어난 것처럼 까불고 다니더니, 이제 엿 된 거지~

7. 한덕수 전 총리 1심 판결문에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헌법'과 '정부조직법'을 검색해 언론사 단전단수의 근거를 찾아봤다는 새로운 행적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전 장관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에게 전화를 건 사실도 드러남으로써 향후 이 전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덕수도 가고 이상민도 가고 박성재도 가고 다들 모이고 나면 감빵에서 동창회라도 하세요~

8. 이명박 측 고위 인사가 과거 신천지 이만희 교주를 만나 책임당원을 모집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진술을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확보했습니다. 이들의 만남은 17대 대선 당시 한나라당 후보 경선을 앞둔 시점에 이뤄졌는데, 당시 신천지는 신도들을 한나라당 당원으로 가입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신천지가 국민의힘에 뿌리를 내린 지 오래라서 죽기 살기로 특검은 못 하겠다고 하는 거지~

9. ‘윤어게인’을 주장하는 고성국이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사법 역사상 일대 사건’이라고 추켜올리며 제2의 폭동을 부추기는 발언을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고성국은 “서부지법 사태와 같은 게 계속 일어난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과연 저 정권이 유지가 가능할까요?”라고 말했습니다.

이 새끼들은 말로 해서 정신 차릴 놈들이 아니라서 엄동설한에 물대포라도 맞아야 정신 차릴려나~

10. 서부지법 폭동 배후 혐의로 구속된 전광훈 목사가 계속된 옥중서신으로 지지층에 집단행동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전 목사는 옥중서신이라며 쓴 글에 "대한민국은 간첩이 점령했다"고 주장하면서 “광화문 광장에 천만이 모여 국민 저항권을 발동하여 나라를 살려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어제 한덕수가 23년 형을 받았다는 소식을 아직 못 들은 모양인데, 그러다 평생 못 나온다~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9%. 20대·PK 외 "잘한다" 과반.
안철수 “단식, 왜 하는지 국민 몰라 한동훈 오느냐만 관심”.
이준석 "민주-혁신, 합당 맞아 국힘과 우린 선명한 입장차".
김기현 경선 지원도 신천지 동원령, 신천지 “숨기라 당부"
김문수 첫 선거법 위반 재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부인.
'이 대통령 암살 예고, KT 폭파‘ 10대 협박범 구속 송치.
이 대통령 방일 효과, 자위대 한국 항공기에 첫 급유 지원.
트럼프 "그린란드는 우리 영토" ‘유럽에 관세' 부과는 철회.

타석에 들어서지 않고는 홈런을 칠 수 없고, 낚싯줄을 물에 드리우지 않고는 고기를 잡을 수 없으며, 시도하지 않고는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
-캐시 셀리그만-

아무리 기적 같은 일이라도 우리가 믿음으로 함께한다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냉동고 같은 한파가 이어지는 한주입니다.건강에 유념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프레스뉴스통신:www.pressna.com
제보 메일:chinguk7@naver.com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