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보행자 편의 위한 도로명판 확충/무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군은 최근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이면도로 등에 보행자용 도로명판 225개를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
도로명판은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게 이면도로, 골목길, 교차로까지 확대 설치됐으며, 주민들이 길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관내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은 약 31,352개소이며, 군은 주소정보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설물 일제조사와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특별교부세와 군비 예산을 투입해 원동 바닷길, 월평길 등 도로 구간에 도로명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김호석 민원지적과장은 “군민들과 무안을 찾는 방문객들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도로명주소에 대한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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