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설치류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당부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설치류(쥐) 매개 감염병 발생이 집중되는 11월을 맞아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내에 주로 발생하는 설치류 매개 감염병에는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이 있으며, 주로 가을철에 많이 발생한다. 그중 신증후군출혈열은 매년 300~500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한탄바이러스에 감염된 설치류의 분변 등에서 배출된 바이러스가 건조되어 호흡기를 통해 전파돼 발생한다.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발열, 오한, 근육통, 두통 등이 나타난다.
신증후군출혈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 풀밭, 논 등 설치류 서식지 근처에서 야외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또한, 야외활동이나 농작업 후 2주 이내에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또한, 농부와 군인 등 감염의 위험이 큰 시민은 시흥시보건소와 정왕보건지소 예방 접종실에서 무료로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가능 여부를 미리 전화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접종은 1개월 간격으로 2회 기본 접종하고, 12개월 뒤에 1회 추가 접종해 총 3회에 걸쳐 완료된다.
방효설 시흥시 보건소장은 “설치류 매개 감염병은 예방수칙을 준수하면 예방할 수 있으므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을 것”을 거듭 당부했다.
![]() |
| ▲시흥시청 전경(사진=시흥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설치류(쥐) 매개 감염병 발생이 집중되는 11월을 맞아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내에 주로 발생하는 설치류 매개 감염병에는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이 있으며, 주로 가을철에 많이 발생한다. 그중 신증후군출혈열은 매년 300~500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한탄바이러스에 감염된 설치류의 분변 등에서 배출된 바이러스가 건조되어 호흡기를 통해 전파돼 발생한다.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발열, 오한, 근육통, 두통 등이 나타난다.
신증후군출혈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 풀밭, 논 등 설치류 서식지 근처에서 야외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또한, 야외활동이나 농작업 후 2주 이내에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또한, 농부와 군인 등 감염의 위험이 큰 시민은 시흥시보건소와 정왕보건지소 예방 접종실에서 무료로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가능 여부를 미리 전화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접종은 1개월 간격으로 2회 기본 접종하고, 12개월 뒤에 1회 추가 접종해 총 3회에 걸쳐 완료된다.
방효설 시흥시 보건소장은 “설치류 매개 감염병은 예방수칙을 준수하면 예방할 수 있으므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김동연 지사, “재난에는 과잉대응” 지시, 강추위 앞두고 철저 대비 당부
강보선 / 26.01.19

사회
서울시, '가로수 트리맵'으로 우리동네 가로수 확인! 가로수 체계적...
프레스뉴스 / 26.01.19

국회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 ‘북서울자이폴라리스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9

문화
서울시, 걷고 먹고 재면 최대 1만 포인트…'건강 5대장 챌린지' ...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명절 앞두고 든든하네요" 괴산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첫날 &...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