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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양주시 상생협력 방안 논의 |
김삿갓은 조선 후기 풍자와 해학이 담긴 시로 유명한 인물로, 양주에서 태어나 영월에서 주로 생활했다. 이에 양주시는 김삿갓 생가터를 영월군은 그의 유적지를 보유하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각각 전국 문학대회와 문화제를 개최하는 등 관련 문화를 계승해오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영월군과 양주시는 이러한 역사적·문화적 공통점을 기반으로 김삿갓을 주제로 한 문화·문학 콘텐츠를 연계해 공동 문화행사 개최 및 상생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양주와 영월은 앞으로 문화교류뿐만 아니라 경제 협력, 관광 활성화 등의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해 더욱 긴밀한 동반관계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으며,
한편 영월군은 장릉, 청령포, 김삿갓 문학관 등 관광지 활성화를 통해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다.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농촌 유학 활성화 등 농촌 발전을 위한 정책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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