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협력 기관과 함께 단체 헌혈 통해 생명 나눔 실천
[프레스뉴스=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28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연계, 단체 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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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사진=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제공] |
이번 헌혈에는 임직원 21명과 외부 협력 기관 관계자 5명 등 26명이 참여,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시기에 생명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다. 이번 활동은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된 단체 헌혈이다.
공단은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업무협약 체결 후 매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2025년에도 80명 이상의 직원이 참여하는 등 자발적인 헌혈 참여 문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윤낙영 이사장은 “이번 단체 헌혈이 혈액 수급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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