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원 교육을 통한 교통약자 서비스 질 향상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합천군(군수 김윤철)과 위수탁기관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합천군지회(회장 김홍기)는 7월 10일 종합사회복지관 별관에서 운전자 대상으로 안전운행 및 교통약자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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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특별교통수단 안전운행 및 교통약자 인식개선 교육(사진=합천군) |
특별교통수단은 중증보행장애인, 노약자 등 몸이 불편하여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이다.
교육은 교통약자 인식개선 교육, 친절서비스, 도로교통법상 준수사항, 안전운전요령, 사고발생 시 긴급조치 사항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특별교통수단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특별교통수단 승하차시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 사고 유형을 교육하여 안전한 승하차를 도와줄 수 있도록 강조했다.
합천군은 2024년 말까지 특별교통수단 12대까지 증차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특별교통수단의 서비스 향상과 운수종사자 전문성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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