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관광, 품질관리, 홍보 등 지역 우수 양조장 육성 지원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충북도는 ‘2021년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대상자를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 양조장에 체험장 등 환경개선과 품질관리, 체험프로그램 개선, 홍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내 우수 양조장을 선정해 체험과 관광을 결합한 지역 명소로 육성하고, 농산물 사용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지원대상은 견학 및 체험시설을 갖춘 전통주 등 주류제조업체로 적극적인 사업 의지가 있어야 한다.
사업자로 선정되면 2년간 총사업비 1억 2천만 원 중 80%를 지원받는다. 사업비의 20%는 사업자가 부담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양조장은 담당 시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도는 신청을 토대로 도내 양조장 3개소를 농식품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전국에서 29개 양조장을 추천받아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4개소를 선정한다.
김용환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전통주의 6차 산업화, 즉 농촌융복합산업을 실현해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올해도 도내 양조장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13년부터 시행해 지난해까지 42개소 양조장을 선정했다.
충북도는 △2013년 1개소 △2015년 2개소 △2017년 1개소 △2019년 2개소 △2020년 2개소 등 총 8개소가 선정돼 관광 명소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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