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유공자 가족사진 선물로 존경과 감사의 뜻 전달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10일 호국·보훈 정신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국가보훈대상자 「가족사랑 사진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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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보훈대상자 가족사랑 사진관(사진=창녕군) |
이번 사업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증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참전유공자 어르신 5명의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액자를 전달했다.
창녕사진협회의 재능기부로 사진작가들이 거동하기가 불편한 참전유공자의 가정에 직접 방문 촬영해 만족도가 높았다.
사진을 받은 참전유공자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서 사진관을 가지 못하는데, 70년 지기 아내와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정말 고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필남 행복나눔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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