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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스포티움 천연잔디구장/영광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광군은 군민의 체육시설 이용의 다양성 확보와 천연잔디구장의 이용 효율성 증대를 위해 영광 스포티움 천연잔디구장 개방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광군 체육회 및 축구협회와 협약을 통해 2022년 5월 22일부터 10월 29일까지 기간 중 총 14회(주말) 천연잔디 구장에서 축구경기를 할 수 있다. 영광스포티움 천연잔디구장은 영광군 대표 종합체육시설로 우수한 체육시설로 평가받는다. 시설 사용자는 시설 사용 후 쓰레기 처리, 시설 안전관리 등을 준수하여야 한다.
영광군축구협회는 이번 개방의 날 운영을 통해 매 주말 축구경기를 천연잔디에서 실제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정부의 코로나19 일상회복을 위한 일환으로 공공체육시설인 천연잔디 구장을 개방하였다”며, “군민들의 체육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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