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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릿대공계 작품 모습/영광군 제공 |
이번 전시는 영광찰보리 신활력플러스사업-찰보리 아카데미1기 과정(보릿대 공예)에 지역민 18명이 참여하여 3개월 동안 정성들여 만든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한복입은 여인, 매화, 원앙, 나비 등 서툴지만 정성들여 만든 보릿대 공예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운영시간은 10~17시이고 미술관을 방문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추진단장은 “영광 보리산업이 문화 영역까지 점점 확대되어 가고 있다”며 “전시회를 통해 영광보리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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