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청 전경 사진 |
27일 군에 따르면 영월군 가족센터 실내 놀이터는 설치 이후 많은 주민이 이용하고 있으며, 최근 6개월간 누적 이용 인원은 1만 7천 628명(아동 1만 624명, 성인 7천 4명)에 달하는 등 높은 이용률을 보인다.
그러나 많은 이용객으로 인해 가족센터 실내 놀이터가 혼잡해지는 문제와 놀이시설 부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오는 8월 까지 아동 연령대별 다양한 놀이 수요를 반영하여 실내외 놀이공간을 보강한다는 방침이다.
가족센터 실내 놀이터에는 기존 주요시설인 정글짐, 클라이밍, 트램펄린 외에도 낚시 놀이, 미끄럼틀, 벽면 놀이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가족센터 앞 잔디광장과 소나무 숲을 활용하여 자연 친화적인 실외 놀이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을 조성해 가족 중심의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가족센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영월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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