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수도권·강원 비소식… 폭염·열대야 속 국지성 호우

강보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4 19: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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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22~26도, 낮 최고기온 29~37도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든 8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우산을 든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스1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토요일 2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부터 저녁 사이 충청권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 서해5도, 강원북부내륙·산지 20~60㎜ ▲서울·인천·경기남부, 강원중·남부내륙·산지 5~40㎜이다.


기온은 전날과 대체로 비슷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9~37도로 예상된다. 특히 포항은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0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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