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 기반시설 현대화·정주여건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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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대부도, 해수부 추진‘2022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선정(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남동이 해양수산부의 ‘2022년 어촌뉴딜 300’ 사업에 선정돼 3년 동안 147억9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역주민 밀착형 생활SOC 사업이 추진된다.
8일 시에 따르면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은 전국의 항·포구와 어촌마을 중 300곳을 선정해 낙후된 어촌·어항을 현대화하고, 어촌 특화개발을 통해 어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지역밀착형 생활SOC 사업이다
시는 대부남동의 선감항·탄도항·흘곶항을 하나의 권역으로 공모에 신청해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시는 내년부터 2024년까지 총 147억9천만 원(국비 103억5천300만·도비 13억3천100만·시비 31억600만)을 투입해 제방·어장진입로를 정비하고, 선착장·물양장을 설치해 어촌 주민들에게 어업활동을 위한 기반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연생태학습장 조성, 수산물직판장 현대화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과 지속적인 어촌발전을 위해 주민역량을 강화하는 S/W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를 위해 어촌뉴딜 관련 전문가, 지역주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운영, 어촌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회의와 자문을 통해 어촌주민이 중심이 되는 기본 및 시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촌뉴딜사업을 통해 어촌의 정주여건 개선뿐만 아니라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해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각종 관광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로 수도권 해양관광 명소 대부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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