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9일(월) 맑음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2-05-09 09: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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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당이 한덕수 총리 후보자 인준을 부결시킬 경우 윤석열 당선자는 “총리 없이 가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국회 과반을 차지한 민주당의 요구에 윤 당자가 맞서면서 청문 정국이 ‘강 대 강’ 대치 국면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한동훈이 있는데 바지사장 한덕수가 뭔 대수겠어… 별루 관심 없을 걸~

2. 이재명 전 경기지사가 인천 계양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후보는 “깊은 고심 끝에 위기의 민주당에 힘을 보태고 어려운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 위험한 정면 돌파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이 맞상대로 윤희숙과 김부선을 고민 중이라고… ㅋㅋㅋㅋ
쥴리 하고 부선이하고 차이점이 있나?

3. 국민의힘이 경기도지사 선거를 두고 말 못 할 고민에 빠졌습니다. 최근 김은혜 후보가 김동연 후보와의 여론조사에서 박빙 열세를 기록한 가운데, 무소속 강용석 후보의 지지율이 5% 가까이 나오며 변수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입 놀리는 수준이 거기서 거기인데, 주저 말고 단일화해라. 괜찮다~

4. ‘독립투사’로 빗댈 만큼 최고의 에이스 검사라고 윤석열 당선자가 극찬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각종 의혹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부동산 편법증여와 배우자 위장전입 딸의 ‘부모 찬스’에 이어 원정출산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혼자 잘 먹고 잘살자고 하는 짓 보면 그 독립운동이 이 독립운동인가 보네...

5.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논문을 케냐 출신의 ‘대필 작가’가 작성했다는 진술과 관련 정황이 나왔습니다. 한 후보자는 “딸이 고교 재학 중 장기간 작성해 온 글을 전자문서화하기 위해 업로드한 것”이라고 밝혀왔습니다.

뭐라고 한마디 할까 하다가도 고소당할까 무서워 참기로 했음… 칵~

6. 윤석열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에 임명된 김성회 자유일보 논설위원은 칼럼을 통해 윤석열 당선자를 적극 지지해왔습니다. 그의 최근 칼럼은 “문재인 대통령을 최악의 대통령”으로 “김건희 씨를 평강공주”로 평가했습니다.

뭘 대려다 쓰는 건 자유지만, 어떻게 하나 같이 제정신이 아닌 거 같냐 그래~

7. 전국 주요 의사단체들이 ‘아빠 찬스’ 등 논란이 일고 있는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임명 지지 성명을 잇달아 냈습니다. 정 후보자의 연고지 대구시와 경북 지역은 물론 연고가 없는 지역 의사단체들도 지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대학병원 의사 자제들 전수조사하자니까 미리 약을 타는 모양이네…

8.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에 연루돼 징계받고 퇴직한 이시원 전 검사가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에 내정돼 논란입니다. 이 내정자는 위법·강압적 압수수색으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까지 만들게 한 당사자로 확인됐습니다.

저런 넘을 앉히겠다는 건 국민을 상대로 한번 해보자는 거지 지금?

9. 윤석열 당선자가 검찰총장 시절 최강욱 의원에 대한 혐의없음 의견을 보고 받은 후 기소를 지시했다고 공수처가 파악했습니다. 일선 검찰 수사팀은 두 차례에 걸쳐 혐의없음 의견을 냈지만, 당시 윤 총장이 기소 지시를 했다는 것입니다.

나한테 찍히면 끝이라는 양반이라 박정희 전두환이 그리울 밖에~

10. 윤석열 당선자가 ‘간첩 조작 사건' 담당 검사를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임명한 데 이어,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할 당시 세월호 문건 파쇄를 지시한 군 장성을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장으로 임명해 추가 논란을 예고했습니다.

불리한 사건의 문건 파쇄를 위기관리라고 생각한 모양이지 뭐… 안 놀라워~

11. 검찰은 임은정 부장검사의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공수처로 이첩했습니다. 검찰은 임 검사가 한명숙 전 국무총리 수사팀의 모해위증교사 의혹과 관련한 공무상 비밀을 누설한 혐의가 발견됐다며 공수처에 사건을 이첩했습니다.

방귀 뀐 놈이 성낸다더니… 검찰 수사권 분리가 왜 필요한지 알겠지?

12. 윤석열 당선자가 20명의 비서관급 2차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1차 인선에서 공직기강, 법률, 총무비서관에 검찰 출신 참모들을 앉힌 데 이어, 인사 라인까지 검찰 인맥으로 채우면서 ‘검찰공화국’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사냥개들만 득실거리니 짖는 소리 요란도 하겠구나~

13. 국가인권위원회가 국민 10명 중 7명은 차별금지법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국회에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인권위는 조속한 공청회 개최를 통해 입법 절차를 지체 없이 시작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종교계의 눈치만 보는 인간을 차별해서 뽑지 말아야~

14. 올해 9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안게임이 전격 연기됐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기존의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할 것이라고 선언한 뒤 불과 하루 만에 나온 공식 발표라는 점에서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선수 선발 다 해놓고 기다리던 대표팀 난감하겠다… 중국이란 정말~

한동훈 딸 공동 저자 전자책, 미 아마존에서 돌연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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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자녀 논문 대필 의혹' 한동훈 일가 경찰 고발.

우리는 휴식이 쓸데없는 시간 낭비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휴식은 곧 회복인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오늘 마지막 퇴근길에 오르는 문재인 대통령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모든 것들 다 내려놓고 푹 쉬는 일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퇴근이 마침표는 아니고 쉼표라는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지난 5년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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