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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9월까지 5회에 걸쳐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47개소 500여 명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입소장애인의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침해 시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종사자의 자긍심과 소명의식을 높이고자 대면교육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록시민홀에서 8월 27일과 29일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단원홀에서는 오는 9월 3일과 13일에 실시된다. 대부동에 있는 종사자들을 위해서는 대부남동에 위치한 둥근세상 장애인거주시설에서 9월 9일에 교육이 진행된다.
지난 27일 진행된 1회차 교육은 한국사회복지인권연구소 임동훈 소장이 강사로 나서 ▲장애인 차별 개요와 사례 ▲장애인 학대 사례와 대처방안 ▲종사자들을 위한 마음 위로 강연 등을 진행했다.
안옥희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복지는 우리 사회가 통합된 성숙한 사회로 가는 출발점이자 종착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인권 교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의 사회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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