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4일(목) 맑음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1-10-14 09: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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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당 대선 경선 이후 사흘째 '침묵'을 유지해 온 이낙연 후보가 "저는 대통령 후보 경선 결과를 존중한다"며 경선 승복을 선언했습니다. 이 후보는 “정권 재창출에 힘을 보태겠다”며 이재명 지사의 선대위 참여를 시사했습니다.

돈 때문에 뭉치고, 돈 때문에 망하는 어느 당 보다야 백번 낫긴 한데…

2. 이준석 대표가 윤석열 후보의 '천공스님' 영상 시청 논란에 대해 "취향의 문제라고 볼 수 있다"고 감쌌습니다. 이 대표는 "천공 스승이라는 분이 윤 후보의 굵직한 행보에 대한 조언한 건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도리도리, 쩍벌도 개인 취향인데 그건 왜 고치려고 하나 몰라~

3. 윤석열 후보가 제주를 방문해 4·3평화공원을 참배한 뒤 제주지역 언론인 간담회에 참석해 여전히 '쩍벌' 자세를 취했습니다. 지난 8월 쩍벌 자세에 대해 "허벅지 살이 많은 사람은 다리를 붙이고 있기 불편하다"고 해명했습니다.

댁은 다리 붙이기가 불편할지 모르지만, 보는 우리는 눈이 몹시 불편해~

4. 이언주 전 의원이 홍준표 캠프에 합류해 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이 전 의원은 “윤석열 후보는 국정 운영 준비가 너무나 안 돼 있다”라며 “미래 세대가 홍준표 후보에 대한 지지로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홍준표 의원님 축하드려요~ 홍 의원에 버금가는 바가지를 얻어서~

5. 곽상도 의원은 "화천대유 직원 모두에게 배분되는 성과급이 왜 뇌물로 둔갑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지금껏 제가 밝힌 것처럼 저는 로비를 받지 않았고, 어떤 일에도 관여되어 있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렇게 남 얘기만 하더니 지 얘기도 남 얘기하듯 하니 알다가도 모르겠다~

6.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박사학위 논문 조사에 나선 국민대가 전승규 지도교수의 논문 인준서 날인의 진위 여부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전 교수는 이른바 'member Yuji' 논문을 김 씨와 함께 쓴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윤석열 뒤에는 천공스승이 계시고, 김건희 뒤에는 이분이 계셨나 봐요?

7.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가 압수수색 이후에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검찰이 최근 관련자들을 잇달아 구속시키며 신병을 차례로 확보 하고 있는 만큼, 김건희 씨에 대한 수사가 거의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입니다.

이름도 바꾸고 이력서 경력은 가짜고 대체 뭘 숨기고 싶은 걸까?

8.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 18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최순실이 옥중편지로 최근의 대장동 특혜 의혹 사건을 비판했습니다. 최순실은 박영수 특검을 향해 “혼자 깨끗한척하더니”라고 비난하며 “세상이 공정하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똑같이 해 처먹었는 데 나만 가서 억울해? 공정하게 하나둘 들어갈 거야~

9. 위안부 피해자들은 ‘자발적 매춘을 했다’는 발언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류석춘 전 교수가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를 자신의 재판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류 교수는 “진실이 뭔지 본인에게 직접 확인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광화문 광장에다 세워 놓고 맞으면 얼마나 아픈지 가르쳐 주고 싶다~

10. 가로세로연구소가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전 장관의 불화설을 제기하면서 그 출처가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라고 언급했다가 손해배상금을 물게 됐습니다. 법원은 ‘가세연’ 3명에게 500만 원을 공동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500만 원이 어디 돈이겠어? 울면서 찬송가 부르면 뚝딱 몇천인데 뭐~

11. 한국형 위드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일상회복지원위원회가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위원회는 “당장 '마스크를 벗어 던지자'는 것이 아니다"며 돌다리를 두드리며 건너듯 차근차근 일상을 되찾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차근차근 조심조심 그러나 뒤로는 가지 않도록 마스크 잊지 마세요~

12. 제약사 모더나가 자사 코로나19 백신의 효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화한다며 부스터샷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이런 내용이 담긴 모더나의 부스터샷 신청 서류를 공개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약 팔아먹는다는 소리 듣기 싫으면 추가 접종은 무료 접종으로 하기 바래~

윤석열, 제주에서 홍준표 맹비판 ‘쩍벌’ 자세 교정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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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카페 자정까지 영업' 검토 거리 두기 완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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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당신에게 불리한 것처럼 보일 때, 비행기는 순풍이 아니라, 역풍에 이륙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헨리 포드 -

‘순풍에 돛 단 듯이’ 일이 잘 풀린다면야 세상 어려운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고난과 역경’을 통해 이룬 성과가 훨씬 값지다는 것을 땀 흘려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혼신을 다해 매일매일 달릴 수는 없지만, 하고자 하는 일에 열정이 없다면 성공도 없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열심히 삽시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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