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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 15명 위촉식(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는 배달노동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배달문화 정착을 위해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박재철)와 함께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 15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급격히 커진 배달산업에 맞춰 배달노동자의 안전과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는 이달부터 10월까지 배달노동자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홍보 스티커 부착 ▲배달노동자 안전 홍보물 배부 ▲배달 시 사고 가능성 있는 도로 공익제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달문화 개선에 앞장선다.
박재철 센터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안전한 배달문화를 조성해 배달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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