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렌드에 맞는 관광정책으로 구례의 관광이미지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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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군 청사 전경/구례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구례군이 최근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는 지역에서 생활하며 여행하는 방식인 구례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광동 군수 권한대행은 9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구례를 알리기 위한 한 달 여행하기 등 꼼꼼한 현안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 군수 권한대행은 구례를 구석구석 체험하며 홍보 할 수 있는 구례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젝트의 적극 추진을 지시하고, 이어서 정부합동평가 대비, 노인요양시설 면회 허용에 따른 방역실태 등 관리감독, 중대재해처벌법을 주제로 한 열린강좌 적극 참여, 봉덕정 정비공사 신속 추진, 쓰레기 분리수거 홍보 철저 등 적극적인 군정수행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관광구례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구례에서 생활하며 여행하는 장기체류 프로그램인 구례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를 모집에 나섰고, 다시 찾고 싶은 구례 관광지 이미지를 제고시키고자 이같은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구례군 거주 경험이 없는 전남여행 희망자를 대상으로 8명을 선정하여 최소 7일 이상 최대 30일 이하까지 숙박비 등 1일 14만 원을 지원해 주며 대상자가 제출한 여행계획서에 맞게 해당 기간 동안 구례 곳곳을 여행하여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구례에서 한 달 여행하기 대상자는 관광홍보 콘텐츠 제작이나 SNS 운영에 능통한 사람으로 단순 여행을 수행 할 뿐만 아니라 구례군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선정했으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로서 관광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해당사업을 통해 구례군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 할 방침이다.
아울러 사업선정자는 1회 이상 남도여행길잡이 후기게시판에 후기를 작성하고, 3회 이상 여행관련 콘텐츠를 SNS 등 게재, 1회 이상 유튜브 등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게재하게 하는 등 내실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마련하였다.
이광동 군수 권한대행은“코로나19 방역조치가 대거 완화됨에 따라 상황에 맞는 관광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하라”며 지시하고“최근 트렌드에 맞게 사업을 구상하여 뒤처지지 않는 구례가 될 수 있도록 하라”며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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