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세계에서 체험하는 상록수 최용신 선생 이야기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최용신기념관은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상록수 최용신 선생과 샘골강습소를 구현한 가상세계 체험 프로그램 ‘온마을 상록수’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상’을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너머의 또 다른 세상, 즉 가상세계를 일컫는다.
‘온마을 상록수’는 일제강점기 여성독립운동가 최용신 선생의 얼이 서려있는 상록수역 인근(현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을 배경으로 제작된 메타버스 기반 콘텐츠로, 가상 세계 속에서 최용신기념관과 최용신 관련 유적을 관람하고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지난 해 코로나19 확산과 온라인 교육 활성화를 위해 처음 시범 운영된 ‘온마을 상록수’는 약 3천800여 명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2년 차인 올해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농촌계몽에 헌신한 독립운동가 최용신선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재미와 흥미를 더하기 위해 체험키트와 체험 안내 스토리 영상을 새롭게 제작해 운영된다.
![]() |
| ▲ 온마을 상록수 메타버스 운영(사진=안산시) |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상’을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너머의 또 다른 세상, 즉 가상세계를 일컫는다.
‘온마을 상록수’는 일제강점기 여성독립운동가 최용신 선생의 얼이 서려있는 상록수역 인근(현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을 배경으로 제작된 메타버스 기반 콘텐츠로, 가상 세계 속에서 최용신기념관과 최용신 관련 유적을 관람하고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지난 해 코로나19 확산과 온라인 교육 활성화를 위해 처음 시범 운영된 ‘온마을 상록수’는 약 3천800여 명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2년 차인 올해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농촌계몽에 헌신한 독립운동가 최용신선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재미와 흥미를 더하기 위해 체험키트와 체험 안내 스토리 영상을 새롭게 제작해 운영된다.
![]() |
| ▲ 온마을 상록수 포켓홀더(사진=안산시) |
보관이 용이한 포켓홀더로 제작된 체험키트는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온마을 상록수’ 월드 맵(Map), 12종의 다양한 카드로 구성됐으며 체험 안내 스토리 영상은 안산시박물관 유튜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안산의 정체성을 살린 재밌는 역사문화콘텐츠와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온마을 상록수’ 체험키트는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최용신기념관 누리집에서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최용신기념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북부
경기도, 공수의사 활동 지원 위한 수당 인상·상해보험 지원 확대
강보선 / 26.01.22

사회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오염사고 초기대응 시간 확보… 5개 지방정부 방재장비함 11...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달서구,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 3년 연속 선정
프레스뉴스 / 26.01.22

연예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한반도 갈랐던 '세기의 ...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