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소속 공무원 및 산하기관 종사자 대상 이민청 유치 공감대 형성 기회 마련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시 소속 공무원 및 산하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문화 다양성 이해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호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이민청 유치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민정책연구원과 협업해 문화의 다양성 및 이민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24일, 30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날 교육은 이완 아시아인권문화연대 공동대표와 박민정 이민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의 강연으로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인식개선 및 상호문화 가치확산 ▲국가 이민정책의 이해 및 동향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시는 전국 최초의 상호문화도시로써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문화 다양성의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상호문화 다양성 증진을 통한 내외국인 갈등 해소 및 소통 향상, 이민정책에 대한 교육으로 이민청 유치에 힘쓰고 있는 안산시가 꼭 이민청을 유치할 수 있도록 안산시 공직자들과 산하기관 종사자들이 먼저 앞장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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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는 지난 24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2024년 공직자 대상 문화다양성 이해교육을 진행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시 소속 공무원 및 산하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문화 다양성 이해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호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이민청 유치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민정책연구원과 협업해 문화의 다양성 및 이민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24일, 30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날 교육은 이완 아시아인권문화연대 공동대표와 박민정 이민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의 강연으로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인식개선 및 상호문화 가치확산 ▲국가 이민정책의 이해 및 동향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시는 전국 최초의 상호문화도시로써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문화 다양성의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상호문화 다양성 증진을 통한 내외국인 갈등 해소 및 소통 향상, 이민정책에 대한 교육으로 이민청 유치에 힘쓰고 있는 안산시가 꼭 이민청을 유치할 수 있도록 안산시 공직자들과 산하기관 종사자들이 먼저 앞장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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