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합민원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통합 순번 대기 시스템/북구청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주민들의 종합민원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통합 순번 대기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통합 순번 대기 시스템은 민원 처리를 위한 대기표표를 발행하면 대형 TV 화면에 대기인원과 순번이 표출되고 해당 번호 차례 시 음성으로도 안내해 주는 기능이다.
북구는 시스템 도입을 위해 일부 제증명 민원 창구에서만 운영하던 대기표 발행기를 종합민원실 모든 창구로 확대하는 통합 순번 대기표 발행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이번 순번 대기 통합 운영에 따라 창구별 대기시간과 순서가 명확해져 그동안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처리순서 등으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이 종합민원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광주전남 통합 서구권역 시민공청회, “실질적 편익·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야”
프레스뉴스 / 26.01.22

문화
서울시, 광화문 'BTS 컴백 공연' 사용허가 조건부 결정… 시민 ...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