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곶감’ 농가에서 이건학씨가 고종시(떫은감)을 말리고 있다. (사진=산청군) |
청정지역 지리산 자락에서 한 달 가까이 말린 고종시는 부드럽고 쫄깃한 산청 명품곶감으로 재탄생한다.
지리산 산청 곶감은 2016년부터 8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 명성을 잇고 있다.
또 지난 2010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선물로 전달해 감사편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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