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주택 치유텃밭 운영(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2월까지 노인 및 저소득층 등 주거 약자의 사회적 관계 단절을 방지하고 식물에 대한 관심과 접근으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공동주택 치유텃밭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동주택 치유텃밭은 공동주택의 옥상 등 유휴공간을 활용, 입주자들이 주체적으로 힐링 텃밭을 운영해 공동체 의식 함양과 함께 도시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치유텃밭을 운영하는 공동주택은 노인케어안심주택(일동, 고잔동)과 안산군자13단지아파트(선부동) 등 3개소이며,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된 도시농업관리사들이 매월 방문해 시기별 작물 재배 교육을 실시한다.
치유텃밭 운영을 통한 수확물 중 일부는 사회적배려 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조현숙 농업기술지원과장은 “공동주택 치유텃밭 운영을 통해 입주민 간 공동체 활성화와 함께 삶의 만족도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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