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지역아동센터 7개소 어린이·청소년 참여… 건강한 식습관 형성 기대
[전남=프레스뉴스] 신상균 기자= 전남 진도군 보건소는 여름 방학을 맞아 지난 8월 1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7개소의 어린이·청소년 180여명을 대상으로 ‘내가 만드는 건강한 간식’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청소년의 자발적인 건강 식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해 ‘건강한 간식 만들기’를 실습 교육으로 추진해 참여자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평소 과일과 채소를 자주 먹지 않는 아동들의 식습관을 고려해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활용한 과일 요거트와 또띠아 롤샌드위치 등 건강한 간식을 아동들이 직접 만들고 맛을 보았다.
아이들이 평소 싫어했던 식재료에 대한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등 아동들이 건강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간식 만들기에 참여한 어린이는 “채소를 잘 안 먹는 편인데 다른 재료와 어우러져서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며 “직접 만들어서 더 맛있었고 앞으로는 채소를 잘 먹으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 보건소 담당자는 “다양한 영양교육을 통한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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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군 보건소는 ‘내가 만드는 건강한 간식’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진도군) |
이번 교육은 어린이·청소년의 자발적인 건강 식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해 ‘건강한 간식 만들기’를 실습 교육으로 추진해 참여자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평소 과일과 채소를 자주 먹지 않는 아동들의 식습관을 고려해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활용한 과일 요거트와 또띠아 롤샌드위치 등 건강한 간식을 아동들이 직접 만들고 맛을 보았다.
아이들이 평소 싫어했던 식재료에 대한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등 아동들이 건강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간식 만들기에 참여한 어린이는 “채소를 잘 안 먹는 편인데 다른 재료와 어우러져서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며 “직접 만들어서 더 맛있었고 앞으로는 채소를 잘 먹으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 보건소 담당자는 “다양한 영양교육을 통한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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