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400억원 투입해 중부권 정비센터 구축, 2023년 준공 목표
![]() |
[프레스뉴스] 이주영 기자= 코레일 동력분산식(EMU)열차의 제천정비센터 설치가 본격 추진된다.
12일 제천시에 따르면 4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제천정비센터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대상지 현지 확인, 실시설계 용역 등을 검토하고 있다.
제천정비센터가 완공되면, 중앙선, 충북선 등 전기기관차, 화물열차의 중정비를 담당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4개의 지역차량사업소(제천, 제천조차장, 영주, 동해)가 제천의 정비센터 현업 사업소로 편제돼 500여명이 근무하는 조직으로 확대 개편 되며, 800억여원의 투자생산유발효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레일의 정비센터 설치를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갖추고, 진행 단계별 아낌없는 행정지원을 통해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