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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충치 예방을 위한 ‘치아 홈 메우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치아 홈 메우기’는 영구치의 깊고 좁은 홈을 메워 음식물 찌꺼기나 세균의 끼임을 방지해 충치를 예방하기 위한 처치로 충치 발생률이 높고 치아 관리가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효과적인 충치 예방법이다.
대상자는 안산시 상록구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한부모·조손·다자녀·다문화 가정, 양치시설 설치학교(안산부곡초, 삼일초, 시랑초, 이호초) 재학 중인 아동이다.
시술은 무료이며 충치가 없고 충치치료를 하지 않은 건강한 치아에만 시술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 치과진료실로 문의‧예약 후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신애경 건강증진과 과장은 “어린이 충치 예방을 위해 치아 홈 메우기와 함께 불소 도포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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