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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군청 전경(사진=해남군) |
[전남=프레스뉴스] 박대운 기자=전남 해남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저신용 소상공인 소액 금융지원사업 공모에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사업은 지역사회 협력모델을 적용해 저신용 소상공인의 금융혜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전국에서 22곳의 지자체가 선정된 가운데 7,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해남군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특례보증 사업 3종 패키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례보증 사업은 최대 3,000만원까지 무담보, 대출기간 2년, 대출금리(3.4%) 중 0.4%만 소상공인이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이다.해남군은 국비 지원금을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투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금번 공모사업에서 확보된 국비에 군비를 더해 소상공인에게 희망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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