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 출향인의 화합 다져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에서는 지난 26일 스포츠파크 메인무대에서 ‘거창의 맛,멋,흥 거창한 상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거창한마당대축제의 개막식과 군민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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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 2024년 군민의날 기념식(사진=거창군) |
이날 기념식은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등 내·외빈과 군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특히, 올해 기념식에는 국회 일정으로 행사에 함께하지 못한 신성범 국회 정보위원장을 비롯해 박완수 도지사, 거창군의 자매·우호의 연을 맺고 있는 △중국 닝샹시 △전남 곡성군 △서울 강동구 △부산 영도구 △대구 수성구 △서울 서초구 △울산 남구 △서울 종로구 △전남 화순군 △경기 양평군 등 많은 곳에서 축하 메시지를 보내 와 기념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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