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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체력측정실 및 순환운동 프로그램 운영(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체력측정실 및 순환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체력측정 프로그램은 근육량,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등의 운동능력을 검사하고 개인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상담한다. 아울러, 순환운동 기구를 사용해 보다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65세 이상의 어르신도 개인 운동능력에 맞춰 상담을 진행한 이후, 쉽고 즐겁게 신체활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와 함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체성분(지방과 근육량)검사도 받을 수 있다.
체력측정실은 센터운영시간(9시~17시) 내 상시 운영하며, 이용 방법은 전화 또는 센터에 직접 방문해 문의하면 된다.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체력측정실을 이용할 수 있다”며 “개인의 운동 건강을 확인하고 맞춤형 운동 상담을 진행해 건강관리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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